당사자의 주장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송전선 연결 중단 보고
IAEA가 전한 우크라이나의 보고
IAEA는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전의 마지막 가동 중인 750kV 송전선 연결이 일시적으로 끊겼다고 보고했다고 밝혔어요. 가동 중이던 원자로 2기도 전력망에서 분리됐어요.
맥락 읽기
예비 송전선 연결은 유지됐어요. IAEA는 직접적인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침공과 유엔 표결, 곡물 수출, 휴전 협상, 민간인 피해 조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요. 외교 협상은 별도 연표에서도 볼 수 있어요.
2022년 2월~2026년 3월의 주요 사건이에요. 전장의 모든 변화를 다루지는 않아요.
시각이 없는 날짜는 사건이 일어난 지역의 날짜예요.
IAEA가 전한 우크라이나의 보고
IAEA는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전의 마지막 가동 중인 750kV 송전선 연결이 일시적으로 끊겼다고 보고했다고 밝혔어요. 가동 중이던 원자로 2기도 전력망에서 분리됐어요.
예비 송전선 연결은 유지됐어요. IAEA는 직접적인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유럽 연대국 공동의장국
유럽 측은 휴전을 촉구하고 러시아가 알래스카 회담에서 동의하지 않으면 경제적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연대국의 협상 입장을 기록한 것으로, 타결된 합의는 아니에요.
유엔 인권 감시단
유엔 감시단은 2025년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최소 2,514명이 숨지고 1만 2,142명이 다쳤다고 밝혔어요. 사상자 합계는 2024년보다 31% 늘었어요.
감시단이 확인한 최소 인원이에요. 1월 12일은 발표일이며 피해가 발생한 기간은 전년도예요.
2022년 2월~2026년 3월의 주요 사건이에요. 전장의 모든 변화를 다루지는 않아요.
관련 흐름 보기우크라이나 휴전 외교, 제안과 미해결 협상